🤔 왜 그런가요?
파는 양파·마늘과 같은 파속(알리움) 식물이라 적혈구를 손상시키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요. 국·찌개·전·라면 등 한국 음식에 거의 빠지지 않고 들어가기 때문에, 사람 음식을 나눠줄 때 가장 흔하게 노출되는 재료예요.
🩺 먹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
먹은 뒤 며칠 사이 기운 없음, 잇몸 창백, 붉은 소변 같은 빈혈 증상과 구토·설사가 나타날 수 있어요.
🚑 먹었다면 이렇게 하세요
- 무엇을, 언제, 얼마나 먹었는지 확인하고 포장지나 남은 음식을 챙기세요.
-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마세요. 소금물 등으로 구토를 유도하면 더 위험해질 수 있어요. 구토 처치는 수의사 판단이 필요해요.
- 증상이 없어도 바로 동물병원에 전화하세요. 빨리 처치할수록 결과가 좋아요.
🍎 대신 줄 수 있는 간식
🚫 주면 안 되는 음식 더 보기
이 정보는 일반적인 반려견 급여 지침을 정리한 것으로 수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아이의 체중·나이·질환(신장·췌장·알레르기 등)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걱정되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. 참고: ASPCA 반려동물 독성 식품 안내, 수의학 일반 급여 지침.